성에가 녹던 겨울 · 오전 10시
흰색 코나를 구산동에서 프리미엄으로 · 방문 전에 확인한 것

방문 전 문자는 차종, 코스, 자리 세 가지였습니다. 받은 사진의 배수는 천장 배관이 낮아 스팀건을 비스듬히 든 자리. 전기 콘센트 위치를 물었습니다.
막힌 채로 물을 틀면 바닥이 바로 찹니다. 통학 시간과 겹치면 호스를 내리지 않습니다. 콘센트가 기둥에 있어 선을 통로에 길게 늘이지 않았습니다.
준비에 십 분이 걸립니다. 양동이로 억지 진행은 하지 않습니다. 금지 구역으로 밝혀지면 장비를 풀지 않고 돌아갑니다.
금액은 65,000원로 회신합니다. 한 시간 반 동안 차 안에 둘 수 없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솔을 돌리면 모래가 남습니다.
배수 덮개는 원래 자리에 덮었습니다. 다음 차에는 같은 솔을 바로 쓰지 않습니다. 이번 칸은 여유가 있어 튀김이 없었습니다.
소형 SUV 프리미엄면 65,000원입니다. 김해에서 구산동으로 들어오는 오전 일정이 수월했습니다. 문자로 시간을 남겨 두면 순서가 잡힙니다.
코나, 프리미엄, 구산동 세 단어로 견적부터 나갔습니다. 받은 사진의 배수는 천장 배관이 낮아 스팀건을 비스듬히 든 자리. 오전 10시 약속이라 그 전에 나갔습니다.
도착해서 바로 물을 틀지 않았습니다. 천장에 손이 닿는 필로티는 스팀건 각도를 낮춥니다. 콘센트가 기둥에 있어 선을 통로에 길게 늘이지 않았습니다.
